태화 너무 평면적이거나 매력없는 캐로 봤어서 본체자체도 그런 배우라고 생각했었는데 렌트 보고나서 태화를 다시 봄 제일 내 상상 속 마크랑 가까웠고 배우가 확 사는 느낌... 이런 역 자주해주면 좋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