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일수도 잇지만 좀 정확하게 알고싶음
163에 41키로 발사이즈225 남잔데
여자로 쳐도 거의 최하급 하체임
그만큼 왜소한 하체를 가지고 있는데
살면서 솔직하게 느낀점은
여자들이 나를 대부분 이성으로 안보고
내 다리를 보고 질투심과 현타를 딱히 느끼진 않는다
왜냐면 거의 제3의 성을 보듯이 하니깐
혹은 관심자체를 안가지니깐
<- 딱 여기까지가 어느정도 내가내린 결론이긴 한데
막상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더라고
내가 아무리 남자로 안보이고 너가 아무리 여자치고 날씬해도
너가 남자랑 다리를 맞대고잇거나 나란히 하고잇거나 근처에 서잇는데
여자가 남자를 압도하는 상황자체가 불쾌하거나 비교우위에 따른 여성성 타격이 잇을수 잇다고 느꼇거든?
굉장히 난감한다고 느꼇고
혹은 속으로 다이어트 해야하나 이런생각을 한다는것도 내가 느꼇는데
이게 어느정도 맞는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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