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고 나오는데 로비부터 횡단보도까지 고래고래 타배우 흉보면서

작엄이 어떻게든 멱살잡고 끌고 가는데 다 망쳤다면서 ㅋㅋ

한명만 까다가 나중엔 둘다 욕하대?


당시엔 줌들 왜저러노; 하고 넘겼는데

근처에 배우 빠들도 있었을텐데 

생각할수록 병신같네 나이도 지긋하셨는데


나도 작해진 호지만 그놈의 노선가챠 시작된 후라 

오히려 작때문에 불안했지 연기 넘버 파업한 사람도 없었음 ㅋㅋ

아무리 씨왓이라지만 작이 멱살잡고ㅋㅋ..

불호라고 때와장소 못가리고 욕박아도 되나 창피한줄 아세요 아줌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