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괴는 내게도 심장이 뛰는데 이 슬픔을 참을 수 있는가 여기서 눈에 눈물 다 번지는게 진짜 좋고 은괴는 피는 누군가의 피 살은 누군가의 살 나는 누군가의 피와 살로 태어났네 이거 처음 듣고 은괴 특유의 발음으로 계속 기억나더라
5연에서 괴물은 은카 둘다 ㄹㅇ 완성해온 느낌이었음 보면서 아쉬운게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