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신과 다니고 약 먹는 그런 정신병 있는 애들... 이런 애들이 꼭 트리거 가지고 유난 떨고 극 보다가 중퇴했다고 그러던데 그정도면 관극을 쉬는 게 맞는 거 아님? 탐라에 본인 정병 있고 약 먹는다고 전시하고 호흡곤란와서 중퇴했다고 그러는데 트리거 눌리는 나에 취한 거 같아서 솔직히 관종인가 싶을 때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