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따라 대각선 뒤, 통로 너머 저기 누군가는 니가 내민 고개로 시방 생기겠지만.. 뭐... 어쩔 수 없지 각자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보는 거지 극장을 이따구로 지어놔서 재해든 뭐든 생기면 각자도생해야해
익명(210.204)2026-03-03 02:08:00
답글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웬만하면 내 자리 지켜서 봐야겠다... 고마워
익명(106.101)2026-03-03 02:12:00
답글
@ㅇㅇ(106.101)
아냐 나도 정확히 통로 건너 대각선 앞사람이 그래서 가려져 못 봤는데 지만 더 잘보려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그 앞사람 땜에 그 사람은 아예 안 보이는 지경이라 뭐라도 보려면 그래야 할 거 같긴 했어 누구의 잘못이 아닌 일이라고 해도 니두 돈 내고 아무것도 못 보면 현타와서 아예 보기 싫어질 수 있음 넘 보고 싶으면 걍 봐 서로서로 슬픔을 나눠지는 거지
익명(210.204)2026-03-03 02:20:00
대체 얼마나 빼고 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쪽 팔걸이 맘껏 쓰면서 몸 살짝 기울이고 보는 정도만 해도 앞사람 시방 별로 없을걸
ㅇㅇ
극장 따라 대각선 뒤, 통로 너머 저기 누군가는 니가 내민 고개로 시방 생기겠지만.. 뭐... 어쩔 수 없지 각자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보는 거지 극장을 이따구로 지어놔서 재해든 뭐든 생기면 각자도생해야해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 웬만하면 내 자리 지켜서 봐야겠다... 고마워
@ㅇㅇ(106.101) 아냐 나도 정확히 통로 건너 대각선 앞사람이 그래서 가려져 못 봤는데 지만 더 잘보려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그 앞사람 땜에 그 사람은 아예 안 보이는 지경이라 뭐라도 보려면 그래야 할 거 같긴 했어 누구의 잘못이 아닌 일이라고 해도 니두 돈 내고 아무것도 못 보면 현타와서 아예 보기 싫어질 수 있음 넘 보고 싶으면 걍 봐 서로서로 슬픔을 나눠지는 거지
대체 얼마나 빼고 볼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쪽 팔걸이 맘껏 쓰면서 몸 살짝 기울이고 보는 정도만 해도 앞사람 시방 별로 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