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댕로 찍먹갔다와서 극 내용만 생각하고 넘버 잘 기억 못하는 편인데


사찬 - 저 바다에 쓴다

광염 - 빛바래지지않게

미스트- 나를 찾아


이 세개는 관극하고 감겨서 며칠 플리에 넣어서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