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월요라이브 탐셀로 찍먹 왔긔
호불호 크게 갈릴 것 같긴 한데 나한테는 존나 도파민이긔
마리네티랑 마리네티 캐슷이 연기하는 멀티캐가 존나 개저씨고 렘피키는 기껏 살려놨더니 배은망덕하게 징징대서 빡치다가 전시회 이후로 렘피키 정신차려서 약간 개비스콘 됨
아니 근데 우먼이즈가 너무... 타마라의 컨프롱 너무 웃긴데 다시 작업실 들어가면서부터 전개가 1막 마무리로서 존나 사기(p)임
번역한남 나부랭이 흔적만 어떻게 좀 지워지면 참 좋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