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보니까 공황이 있다는 걸 모르고 있는 상태도 아니고 이미 인지한 상태에서 굳이 홍련극 보러 가는 건 뭐지?
그리고 약 챙겼으면서 미리 먹고 가면 약 효과가 없음? 왜 약 있으면서 안 먹고 공황 오고 먹는거?
90분 밖에 되지 않는 극을 1n분씩이나...심지어 "공연 전에 조짐이 있다가"라니...그렇게나 민폐 끼치면서까지 공연을 보고 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