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못하는 것도 못하는 건데

잘할 수 있는 자리에 두는 것이 감독의 역할..


그런데 좌우좌우 하겠다고 1번하면 좋을 도영이는 3번에

4번 부담스럽다는 나성범은 4번에

늙은이 돈 조금 주고 싶다고 최형우는 삼성에 뺏기고

현종이는 그래도 자존심이 있지하며 선발 계속시켜주고

해영이는 쳐맞아도 마무리

의리는 난사해도 선발


에이 씨파 야구안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