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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 
손익을 다 떠나서 
남을 위해서 저 자신을 드러내고 나서는 행위 자체가 좀 어렵고 무서워서 못할거같아요

근데 또 생각해보면 초등학생때 빙판길에 넘어져서 얼굴에 찰과상 입은 할머니 도와드리려고 동네 뛰어다니면서 근처 어른들 한테
도와달라고 요청한 기억이 나긴 하는데... 뭐가 날 이렇게 바꿔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