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잠에 들지 못한다. 마찬가지로 알 수 없는 존재가
익명(106.102)
2022-04-24 1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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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에 있었는데 두개를 동시에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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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수술을 했다. 아랫니에 드러누운 사랑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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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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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 욕설마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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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여러번 집안에서 발작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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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반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겪었던 고통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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