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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크로노스같은 고대 티탄신족이라 키가 적어도 몇km정도는 할거고

거기다 대가리가 세개에 팔만 여섯달린 아수라같이 생긴 샴삼둥이년이 헤카테임


모든 보직군영 차별없이 다 쑤시고 다니는 타고난 강간마 제우스도 헤카테나 닉스같은

규격외의 여신들에겐 함부로 그짓거리하다간 지가 죽을거 알아서 그냥 모르는척 하지


그래서 여자가 제우스의 강간을 피해 도망치다 닉스 관할구역인 타르타로스로 도망치던지 헤카테에게 전화찬스 쓰면

제우스도 어찌 할 도리가 전혀 없음을 알기에 강간생각에 금강석처럼 발기된자지를 부여잡고 오열하며 강간을 포기하지


이오나 에우로파 각종 난봉이야길 보면 제우스가 얼마나 여자에 미친놈인줄 알텐데 

오디세이아나 일리아스 같은 거 보면 강간대상이 그녀들과 접촉하기만 하면 단박에 포기할정도로 너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