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평이는 정신없이 물고 빨면서 박다가도 기겁을 하며 멈출 것 같은데, 우구는 누가 보든지 말든지 상관 않고 허리 흔들 것 같음.
포평이가 멈추려고 하면 안을 조이면서 쇄골 핥거나 일부러 높게 신음하면서 이름 부르거나 해서 그만두지 못하게 부추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