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よ、映してくれ!
달이여, 비춰줘!
そして、俺たちの本丸を静かに照らしてくれ!
그리고, 우리들의 혼마루를 조용히 밝혀줘!


だったら、俺にとってそれは……あんたごとなんだよ!
그렇다면, 내게 있어서 그건……당신을 말하는거야!
大人しく言うこと聞くような可愛げは、あいにく……持ち合わせていない!
얌전하게 말하는대로 들어줄 귀여움은, 안타깝게도……갖고 있지 않거든!


いつまでもその光に照らされゆうだけと思うなよ!
언제까지나 그 빛에 비춰지기만 할거라고 생각하지 마!
いくら逃げても、わしらの月を掴みに行くぜよ!
아무리 도망쳐도, 우리들의 달을 잡으러 가겄어!





솔직히 진짜 그나마 정상으로 취급받을건 카슈고 나머지는 그 위력이 묻혔다고본다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