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달을 올려다봤는지 아냐는 대사가 납득이 안됨
스테에서 달배랑 금바쿤이 얼마나 절절한 스토리를 풀어왔든 그동안 게임 내에선 서로 회상 한 줄 없어서 대침구 시작하기 전에 뜬금없이 집어넣은 달구경 회상들...
금바쿤의 얼마나 달을 올려다봤는지 아냐는 고백도 그렇지만 다른 초기도들도 마찬가지임
대체 달배가 언제부터 혼자 반짝반짝 빛나면서 혼마루를 환하게 비추고 있었던 거냐고
사실 스테혼만 비추던게 아니라 모든 혼마루를 비추고 있던 달배...
그저...
스테 안 본 사니와는 뭘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