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카슈
だったら、俺にとってそれは……あんたごとなんだよ!
그렇다면, 내게 있어서 그건……당신을 말하는거야!
大人しく言うこと聞くような可愛げは、あいにく……持ち合わせていない!
얌전히 말하는대로 들어줄만한 귀여움은, 안타깝게도……갖고 있지 않거든!
극카슈
俺にとってそれは、あんたごと守るってことだ!
내게 있어서 그건, 당신을 지키는거야!
大人しく言うこと聞くような可愛げは、あいにく……持ち合わせていない!
얌전히 말하는대로 들어줄만한 귀여움은, 안타깝게도……갖고 있지 않거든!
특카센
いにしえの御所に降りて見上ぐるも 月隠らるる 花燃ゆるのに
옛 거처에 내려와 우러러봐도 달은 숨어버렸네 꽃이 이렇게 가득 피었음에도.
これだけ花が咲き狂う様は、いっそ悍ましい
이만큼 꽃이 화려하게 핀 모습은, 오히려 무서울 정도다.
その豊香で月を隠そうというならば……
그 풍향으로 달을 숨기려고 한다면……
力づくでも応えてもらおう!
힘을 써서라도 대답하게 해주겠어!
本丸に月が輝かねば、雅ではないんでね!
혼마루에 달이 빛나지 않으면, 우아하지 않을테니까!
극카센
いにしえの御所に降りて見上ぐるも 月隠らるる 花燃ゆるのに
옛 거처에 내려와 우러러봐도 달은 숨어버렸네 꽃이 이렇게 가득 피었음에도.
そろそろ諦めたらどうだろうか。僕はあなたほど気が長くない
슬슬 포기하는게 어떨까. 나는 당신만큼 느긋하지 못해.
その豊香で月を隠そうというならば……、いっそ散らしてやるさ
그 풍향으로 달을 숨기려고 한다면……, 차라리 흩뿌려주겠어.
力づくでも!
힘을 써서라도!
我が本丸には、我らが月が輝いてこそ雅というものだ!
나의 혼마루에는, 우리들의 달이 빛나고 있어야 우아하거든!
특무츠
いつまでもその光に照らされゆうだけと思うなよ!
언제까지나 그 빛에 비춰지기만 할거라고 생각하지 마!
いくら逃げても、わしらの月を掴みに行くぜよ!
아무리 도망쳐도, 우리들의 달을 잡으러 가겄어!
극무츠
ええ格好つけたおんしゃあに守られゆうだけと思うなよ!
폼 잡고 있는 너한테 언제까지나 보호받을거라고 생각하지 마!
いくら雲に紛れても、わしらの月を掴みに行くぜよ!
아무리 구름과 섞여버려도, 우리들의 달을 잡으러 가겄어!
특금바
俺は、守る。……守り抜くために来た!
나는, 지킨다. ……끝까지 지키기 위해 왔다!
あんたの居る本丸をな!
당신이 있는 혼마루를!
극금바
俺は、守る。……守り抜くために来た!
나는, 지킨다. ……끝까지 지키기 위해 왔다!
あんたと過ごした時間ごと、あんたの居る本丸をな!
당신과 함께 지낸 시간과, 당신이 있는 혼마루를!
특하치
月よ、映してくれ!
달이여, 비춰다오!
そして、俺たちの本丸を静かに照らしてくれ!
그리고, 우리들의 혼마루를 조용히 밝혀다오!
극하치
月よ、映してくれ!
달이여, 비춰다오!
そして、俺たちの本丸を優しく……照らしてくれ!
그리고, 우리들의 혼마루를 상냥하게……밝혀다오!
"그게 내가 지키고 싶은 풍경"
"나의 이야기다"
"와라, 미카즈키 무네치카"
그 외 금바쿤에게는
どれだけ月を見上げてきたと思っている
얼마나 달을 올려다봤는줄 아나.
라는 대사가 있다고 하네요
초기도별 "그 장면" 감상 소감)
카슈: 달배가 남주인 여고생 여주
무츠: 소년만화 닦이 전문 조연
하치: 달배가 남주인 야마토 나데시코 여주
카센: 달배가 여주인 틀딱 남주
금바: 사니와는 혼마루에 필요 없으니까 게이 커플끼리 혼마루에 살면 되겠네
달배잡고 휘두른 다음 마지막 "그 회상"도 올릴까 하다 내상 쎄게 입어서 그만둠
だったら、俺にとってそれは……あんたごとなんだよ!
그렇다면, 내게 있어서 그건……당신을 말하는거야!
大人しく言うこと聞くような可愛げは、あいにく……持ち合わせていない!
얌전히 말하는대로 들어줄만한 귀여움은, 안타깝게도……갖고 있지 않거든!
극카슈
俺にとってそれは、あんたごと守るってことだ!
내게 있어서 그건, 당신을 지키는거야!
大人しく言うこと聞くような可愛げは、あいにく……持ち合わせていない!
얌전히 말하는대로 들어줄만한 귀여움은, 안타깝게도……갖고 있지 않거든!
특카센
いにしえの御所に降りて見上ぐるも 月隠らるる 花燃ゆるのに
옛 거처에 내려와 우러러봐도 달은 숨어버렸네 꽃이 이렇게 가득 피었음에도.
これだけ花が咲き狂う様は、いっそ悍ましい
이만큼 꽃이 화려하게 핀 모습은, 오히려 무서울 정도다.
その豊香で月を隠そうというならば……
그 풍향으로 달을 숨기려고 한다면……
力づくでも応えてもらおう!
힘을 써서라도 대답하게 해주겠어!
本丸に月が輝かねば、雅ではないんでね!
혼마루에 달이 빛나지 않으면, 우아하지 않을테니까!
극카센
いにしえの御所に降りて見上ぐるも 月隠らるる 花燃ゆるのに
옛 거처에 내려와 우러러봐도 달은 숨어버렸네 꽃이 이렇게 가득 피었음에도.
そろそろ諦めたらどうだろうか。僕はあなたほど気が長くない
슬슬 포기하는게 어떨까. 나는 당신만큼 느긋하지 못해.
その豊香で月を隠そうというならば……、いっそ散らしてやるさ
그 풍향으로 달을 숨기려고 한다면……, 차라리 흩뿌려주겠어.
力づくでも!
힘을 써서라도!
我が本丸には、我らが月が輝いてこそ雅というものだ!
나의 혼마루에는, 우리들의 달이 빛나고 있어야 우아하거든!
특무츠
いつまでもその光に照らされゆうだけと思うなよ!
언제까지나 그 빛에 비춰지기만 할거라고 생각하지 마!
いくら逃げても、わしらの月を掴みに行くぜよ!
아무리 도망쳐도, 우리들의 달을 잡으러 가겄어!
극무츠
ええ格好つけたおんしゃあに守られゆうだけと思うなよ!
폼 잡고 있는 너한테 언제까지나 보호받을거라고 생각하지 마!
いくら雲に紛れても、わしらの月を掴みに行くぜよ!
아무리 구름과 섞여버려도, 우리들의 달을 잡으러 가겄어!
특금바
俺は、守る。……守り抜くために来た!
나는, 지킨다. ……끝까지 지키기 위해 왔다!
あんたの居る本丸をな!
당신이 있는 혼마루를!
극금바
俺は、守る。……守り抜くために来た!
나는, 지킨다. ……끝까지 지키기 위해 왔다!
あんたと過ごした時間ごと、あんたの居る本丸をな!
당신과 함께 지낸 시간과, 당신이 있는 혼마루를!
특하치
月よ、映してくれ!
달이여, 비춰다오!
そして、俺たちの本丸を静かに照らしてくれ!
그리고, 우리들의 혼마루를 조용히 밝혀다오!
극하치
月よ、映してくれ!
달이여, 비춰다오!
そして、俺たちの本丸を優しく……照らしてくれ!
그리고, 우리들의 혼마루를 상냥하게……밝혀다오!
"그게 내가 지키고 싶은 풍경"
"나의 이야기다"
"와라, 미카즈키 무네치카"
그 외 금바쿤에게는
どれだけ月を見上げてきたと思っている
얼마나 달을 올려다봤는줄 아나.
라는 대사가 있다고 하네요
초기도별 "그 장면" 감상 소감)
카슈: 달배가 남주인 여고생 여주
무츠: 소년만화 닦이 전문 조연
하치: 달배가 남주인 야마토 나데시코 여주
카센: 달배가 여주인 틀딱 남주
금바: 사니와는 혼마루에 필요 없으니까 게이 커플끼리 혼마루에 살면 되겠네
달배잡고 휘두른 다음 마지막 "그 회상"도 올릴까 하다 내상 쎄게 입어서 그만둠
읽기 괴롭다
다 거지같은데 금바미만잡돼버림
최근 해동해서 대침구 못봤는데 암만봐도 만바는 달배랑 사랑하고 있었던 사이같음ㅋㅋㅋㅋ
카슈 대사는 당신'을' 지키는 거라기보다 당신'도 포함해서' 지키는 거라고 읽어야 하지 않나
도해 고민된다
개거지같다 진심
카슈랑 뭇쨩이 그나마 낫네
아 금바 도해쇼 벌였던게 생각나네...공식에서 이러지말자 진자루..
시발 지금 봐도 토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