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아루지가 맨날 부레이우치 대사 듣겠다고 깐죽거리면 이나바도 처음엔 진짜 빡쳐서 부레이우치 대사치다가 초기도 포함 고참 칼들에게 다굴맞아서 겨우 진정되고 나중가선 그냥 옛다 서비스다~ 하는 느낌으로 대충 말해줄듯

그러다 진짜 친해지면 그냥 아무리 무례하게 해도 니가 그럼 그렇지.. 하는 눈으로 봐줄거 같아
이쯤되면 주인 이전에 못말리는 조카 돌보는 기분이겠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