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침구 이전엔, 쩜오 등장한 초중반기에는
갤에서의 의견도 호의적이었던걸로 아는데..

다른 커뮤 반응은 모르지만 ㅇㅇ

쩜오 추천해달라 하면 쩜오 보는 분들이 이것저것 추천해주고
글 올리면서 한번 잡솨바 츄라이 츄라이 해도 념글 올라가고..

지금도 그렇기야 하겠는데 이렇게 까지 여론 안나빳는듯
근데 그때도 도무비는 웃음벨로 쓰이더라

운영진이 조금만 더 게임에 신경썻더라면, 쩜오 파는 일부분의 사람이 게임파는 사람들 뭐라 안했다면

갤 내에서도 이정도로 여론 나빠지진 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