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세베 불러서 내 취향 작품들 보여주고
"이런 장르와 분위기의 작품을 만들어줘"하면 만들어줄 듯
결과물이 허접하더라도 비난하는 게 아니라 포용하면서
역시 하세베야 내 최고의 애도답다 후속작도 보여줘
하면서 계속 부탁하면 어깨 으쓱해가지고 계속 정진할 듯
종국엔 내 취향을 한데 모아놓은 궁극의 걸작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하아 나한테도 하세베 한 자루 있으면 좋겟다
소설 보고싶으면 고금쨩 불러서 똑같은 짓 하면 될 듯
히자마루랑 오오카네히라도 잘 통할 것 같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