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이슈로 요약 내용이 쬐끔 이상할 수 있음


전귀를 쓰러뜨린 건가 싶었던 참에 전투력이 급상승

자기를 슈텐도지라고 지칭하며 날뛰기 시작

의사 헤이안쿄 필드 붕괴의 위기... 에서 고금이마냥 시를 읊으며 누군가 등장해서 팔을 쓱싹

미카즈키 오보로 曰, 팔을 자름으로써 이바라키도지의 일화가 섞여 불안정해짐

그 틈에 우리부대 연격으로 슈텐도지 컷

슈텐도지 (였던 것)은 뭔가 웃으면서 뒤짐
(더듬더듬 했던 말 해석: "나의 일부를 먹였는데 졌나, 이걸 옮길 수 있었으니 좋았던 걸로 한다")

보고 있던 미카즈키 오보로가 있어보이게 저건 시간정부에서 만든 도검남사의 특정 일화만을 강화한 것이라는 뉘앙스의 발언을 하고, 도지기리 박락이라고 이름붙임.
"그렇게 떨지 마라, 곧 누가 데리러 오겠지" 라고 말하는 것을 보아 차회 백귀야행에서는 도지기리 관련 남사의 실장이 유력함

마지막에 퍼런 물이 찬 유리관 안에 있는 인간형 개체가 "오 카 에 리" 한마디하고 끗





근데 뒤진 오니랑 팔 자르고 간 ??? 중 누구를 도지기리 박락이라 부르는지 살짝 애매하게 느껴지는데, 미스리딩 유도한 걸까 싶음

근데 ???는 일단 절대 도지기리 박락은 아니고 아마 히게키리인듯?

10분만에 만든 아래 자료를 근거로 첨부함 ㅇㅇ
좌측은 회상 鬼握 컷씬캡쳐

a67104aa252e6bf23df787fc58db343ad047bebccf80ca9c28506a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