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성장 중에 있어서 그런 걸지
아니면? 이미 성장은 멈추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생긴 어떤 후유증? 같은 거일지
뭔가… 점점 사람이 변해가는 것 같기도 하고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