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위례과천선은 선형도 이상하고 비효율적인 듯 합니다. 특히 인동선 타고 온 사람들이 4호선 환승해서 청사역까지 2정거장 갔다가 다시 위과선으로 환승해야 하는건 정말 비효율의 극치라 생각되요.
위례과천선이 BTO+BTL 민자사업이고 민자적격성 조사와 전략환경평가까지 실시한 상황이어서요,
현 단계에서 향후 민간사업자 공모 시 사업자가 인동선과 직결을 제안할 수 있을까요? (Gemini 한테 물어보니 총 사업비의 30% 이상 증가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나오네요). 기술적 또는 (민자사업 프로세스 상 현 시점에서) 현실적으로 직결이 어렵다고 하면 평면환승이라도 가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과천대로에 그렇게 많은 광역버스가 지나가지만 정작 과천시 도심은 대부분 pass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바위, 과천동쪽 일부 정차). 따라서, 7단지와 문원동 주택가 사이에 있는 여유 공간에 환승버스 정류장을 만들고 지하철 역과 연계시킨다면 수요도 많이 창출될 수 있고 이용객들의 편의성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현실성이 있을까요?
과천 위레선은 신림선으로 연결될거라서 청사 방향으로 정해진 거임
글쎄요 아직 확정된 것은 없는 것 같은데요? 심지어 중전철인지 경전철인지도 확정이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남도 아닌 여의도 쪽으로 가는 경전철 신림선을 관악산 관통해서 청사까지 끌어오는건 B/C 통과하기 매우 어려울거라 생각합니다.
관악산까지 뚫는거 사업성 안나오고 불가능임 관악산 그 두꺼운 산을 중간에 역도 없이 뚫기만하는데ㅋㅋ 환경문제뿐 아니라 경전철이 사업성 안나와
문원역 고집하는게 이런 뇌내망상때문임
안양이랑 안잇는다고 ㅋㅋㅋㅋㅋㅋ
이 선형이 정상이지!!
위과선을 두고 참 욕심이 많네요 모든 지자체가 다 자기네랑 연결하려고 하네 ㅋ 비용부담해서 과천청사역으로 드리프트해놓은 이유는 관악산을 염두에 둔건데~~
애초에 gtx-c 역사를 가로채려고만 안했어도 ~~ 이제와서 또 자기네 쪽으로 우길려고 ㅠㅠ 인동선 연결은 과천시가 반대할 걸.
절대반대
참고로, 전 과천 본도심 소유자입니다. 다른 지역 주민으로서 위과선 연결해가려고 하는 건 아니니 색안경 끼고 보시지는 말아 주시길. 그냥 사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너무 비효율적인 노선이라 생각되고, 게다가 경전철로 건설되면 미어 터질 것 같아 우려되서 문제제기를 한 것입니다.
빤한 거짓말 마세요 ㅋㅋㅋㅋ 비효율이랑 미어터진다는게 어떻게 같이갑니까? 미어 터질 정도면 그만큼의 수요와 효용이 있다는거고 공사비를 부담할 수 있는 지자체들 위주로 개발되는게 당연한거죠
일단 원안대로 안 가면 5년이상 버리는겁니다 원안대로 가야 해요 그 이후로는 시장논리와 여건에 따르면 되고요 추후에 신림선으로 해서 여의도 연결하는게 시장성 더 높고 기술적으로 가능하면 그렇게 할것이고 인동선 연결하는게 더 나으면 그렇게 하겠죠 현재 사업주체는 연결하는게 크게 재정에 도움 안된다고 보는거같네요 :)
위과선을 중전철로 설계하고 인동선하고 연장이 제일이상적인거같음. 솔직히 이걸 뜬금포로 안양이나 의왕청계쪽으로 공사비들여서 연결할이유를 못느끼겠음. 인동선은 말그대로 수원,동탄수요끌어들이는거니 합리적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