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처음에는 키가 작고 잎사귀가 통통한 아이였는데
어느순간 정신차리고 보니 키가 갑자기 30센치까지 자람
근데 문제는 이쁘게 자란게 아니고
잎사귀가 아래쪽은 촘촘하게 났는데 새로 자란부분은 거의 2.5센치(?)정도씩 텀있게 남
이젠 너무 키가 커서 무게를 못견디고 옆으로 쓰러졌는데
왜이런거야??
물도 꾸준히 잘 줬는데
햇빛도 안봐도 되는 다육이라고했는데.....
분명 처음에는 키가 작고 잎사귀가 통통한 아이였는데
어느순간 정신차리고 보니 키가 갑자기 30센치까지 자람
근데 문제는 이쁘게 자란게 아니고
잎사귀가 아래쪽은 촘촘하게 났는데 새로 자란부분은 거의 2.5센치(?)정도씩 텀있게 남
이젠 너무 키가 커서 무게를 못견디고 옆으로 쓰러졌는데
왜이런거야??
물도 꾸준히 잘 줬는데
햇빛도 안봐도 되는 다육이라고했는데.....
햇빛 안 봐서 그렇고 안 봐도 된다는 건 구라야
하 이런,,,,,,,,
그럼 얘는 가능성 없는거야?
아직 안죽었어 지금 상태론 뭘 해도 못생겨서 리셋 해야 하는데 방법은 많아 1.잎꽂이 >씨앗부터 키우는 느낌이야 2.삽목 >이건 사진 올려주면 자를 부위 알려줌
웃자란거...
햇빛 아예 안 봐도 되는 식물은 업슴... 그리고 다육이들은 대체로 강한 햇빛을 요구해서 더더욱 그런 것....
햇빛을 안봐도 안죽어 => 햇빛을 안봐도 죽진않음. 거지같이 자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