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심어서 실내서 6년정도 키웠는데 첨으로 물말렸음 ㅜㅜ
그저께까지는 그래도 버텼었는데
어제 갑자기 이파리들이 10%정도는 완전 마르고
나머지도 축 쳐져서 시들시들해짐
어제밤에 흠뻑 줬는데 소수 이파리만 회복될 듯
잎을 모두 잘라내는게 좋을까 아님 그대로 물관리를 하는게 좋을까?
자르고 새 잎내는게 괜찮을거 같다가도 남천이 가지치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어떻게ㅠ해야 할지 모르겠음
도와주세요 ㅠㅠ
화분에 심어서 실내서 6년정도 키웠는데 첨으로 물말렸음 ㅜㅜ
그저께까지는 그래도 버텼었는데
어제 갑자기 이파리들이 10%정도는 완전 마르고
나머지도 축 쳐져서 시들시들해짐
어제밤에 흠뻑 줬는데 소수 이파리만 회복될 듯
잎을 모두 잘라내는게 좋을까 아님 그대로 물관리를 하는게 좋을까?
자르고 새 잎내는게 괜찮을거 같다가도 남천이 가지치면 스트레스 받을까봐 어떻게ㅠ해야 할지 모르겠음
도와주세요 ㅠㅠ
엥 남천이 물말렷다고 겨울에 죽는 그런 종이 아닐건디 짤 옻려봐요 빛을 엄청엄청 마니 줘야되는 종
주말 더울 때 땡볕창앞에 나둬서 탄듯요
엥 이왕 창가에 둔거 앞으로도 창가에 두자여 빛돼지 중에서도 상돼지
@ㅇㅇ(203.210) 글쿤여 강하게 ..
줄기 살았으면 그대로 둬봐 우리집 남천이도 지금 대머리여
아이고 남천아
남천은 실내에서 잘 키울수 없어. 노지 빛과 바람이 필수임. 이걸 실내식물로 팔아먹으니.. 참..
손바닥만한 작은 개체로 시작해서 화분에 몇년간 잘 키우고 있었어 통풍 바람 비 적당히 맞추면 작은 개체는 가능. 커지면 관리가 어려워서 분화 생각중. 외목대로 인위적으로 다듬지 않으면 촉 여러개로 테이블 야자처럼 자라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