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3시 집도착.
집에 와서 손에 든 아이는 미니찔레장미~
아래부터 꽃핀 녀석~
세력이 위로 몰리지 못했나봐요ㅎㅎ
작년사진 찾아보니 그때도 이렇게 예쁜 꽃이 폈었어요...
'기억을 잊어서 좋다... 새롭게 감탄하며 즐기고 기뻐할 수 있으니'라고 생각해야 기억력이 나쁜 나자신을 미워하지 않을수도..^^
앙증맞다 너 ... 앙증미니찔레장미♡
역시 집이 좋네요
수많은 사람들 ㆍ 나와 너무 다른 타인들 ㆍ 힘들수 밖에 없는, 나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사람들과 있다가 내공간에 와 마음이 놓이며 내초록이에게 머무는 기분좋은 순간...
이제 자야지...
사는게 만만치 않아. 좋은꿈 꾸세여 - dc App
장미 장미
장미 앙증맞고 귀엽다 화분도 찰떡으로 예쁨
미니미니 ㄱㅇㅇ..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