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버리는 부숴진 토분이나, 안쓰는 토분을 나눔 받고싶은데
주변에 당근마켓은 이미 다들 가져가셨더라구요.
토분은 생각보다 수요가 많네요..
제가 솔찍히 말씀드리면
친구도 없고 식친도 없어요 ㅠㅠ
그래서 토분을 나눔 받기가 매우 어려운데
특히나 부숴진 토분은 더 찾기 어렵습니다..
다들 부숴진 토분 그냥 버리시나요?
부숴진 토분 의 매력을 느껴서 그것만 찾아다닙니다..
자연스럽게 갈라져서 부숴진 와일드함을 좋아하구요,
산산조각난 잔해는 아니에요
새거 사서 부러트리는건 뭔가좀 그렇구용 ㅠ
보통 버리죠
주변 상가나 아파트에 화분 버린다고 폐기물 신고 붙혀놓고 내놓더라구요, 그런것 가져가면 안되나요? 어차피 그사람들 입장에서 버리는거고,, 지자체도 돈안내고 치우는것 아닐까
가져가도 돼요
폐기물봉투 넣고 버립니다. 깨어진 화분을 버리는거 cctv 찍혀있으면 과태료 부과대상 아닌가요.
당근에서 안쓰는 토분이랑 새화분 교환 하고 싶다고 쓰면 연락좀 오지 않을까?
그거 버리는거 마대 사는것도 돈이라 당근에 부서진 토분 구한다고 글 올리면 몇개 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