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버리는 부숴진 토분이나, 안쓰는 토분을 나눔 받고싶은데


주변에 당근마켓은 이미 다들 가져가셨더라구요.


토분은 생각보다 수요가 많네요..


제가 솔찍히 말씀드리면


친구도 없고 식친도 없어요 ㅠㅠ


그래서 토분을 나눔 받기가 매우 어려운데


특히나 부숴진 토분은 더 찾기 어렵습니다..


다들 부숴진 토분 그냥 버리시나요?


부숴진 토분 의 매력을 느껴서 그것만 찾아다닙니다..


자연스럽게 갈라져서 부숴진 와일드함을 좋아하구요,


산산조각난 잔해는 아니에요


새거 사서 부러트리는건 뭔가좀 그렇구용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