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선 한없이 쉬었음 제라중 하나인..
관엽이다 생각하고 키우는 제라 송찬이를
드뎌 미니베란다로 내보내드렸다.
러시아제라급으로 큼직큼직 자라서 큼직한 분으로 분가리도 해드림.
부디 베란다에서는 꽃 좀 보여다오.
송살구,송겨울,송찬 삼남매 중에 송살구랑 송겨울은
우리집 실내 조건속에서도 쉼없이 꽃을 보여줘서
이번에 삽목도 많이했음.밭떼기 만들려고.
많고많은 제라중 우리집 환경에서 꽃 잘 보여주는 순둥이들이 최고다.
한없이 쉬었음 제라 송찬이 원,투...
관엽마냥 싱그럽게 잘자라기는 오지게 잘 자람.
실내불가.화이트링로즈버드,에이프릴스노우 두녀석 합식함.
에이프릴인데 에이프릴은 왜 꽃 없숴..
합식해도 나름 괜춘한듯.어차피 꽃도 갸갸갸갸?임.
벤쿠버의 불꽃놀이, 불꽃 쇼,쇼,쇼!!!
나는 주섬주섬 흩날린 꽃잎 주워담아 치워야지.
꽃잎 낱장 줍는게 생각보다 일이네 아주ㅋㅋ
다육이 사이사이에 낑긴 꽃잎은 핀셋으로 빼야한다고.
실내서 키우다 베란다 빛좋은 곳에 걸어둔 데니스.
실내서 살다가 급 내보내 그런지 정신을 못차리고 익어버린듯.
그래도 실내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해보인다.
김기남씨 징하게 미루고 미루던 분갈이도 완료.
이제 증맬루 잘 모셔야지.맴아픈 꽃 한줄기의 꾸지람ㅠㅡㅠㅋㅋㅋ
고아들이 많이나서 쪼꼬만 고아들만 따로 떼어서
모아 심었더니 흰테두리 화분은 고아원같네..으른없음.
묵은촉들은 정리함.알아서 분리되더라..어쩐지 맴이 짠ㅠㅡㅠ
잘 돌봐주면 내년봄엔 다시 멋진 긴기아난으로 돌아오기로
나랑 약속했음.
제라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