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거의 소립정도로 했었는데, 분갈이 할때보면 잔뿌리가 거의 없고 굵은 뿌리만 있더라구요.
식쇼해서 아가베 받아 분갈이 할때 원래 있던 흙들이 고와서 그런지 잔뿌리들이 많았습니다.
과습이 올까봐 입자를 큰거 위주로 했었는데, 뿌리 발달?을 위해서 입자가 작은것이 좋을까요?
지금은 거의 소립정도로 했었는데, 분갈이 할때보면 잔뿌리가 거의 없고 굵은 뿌리만 있더라구요.
식쇼해서 아가베 받아 분갈이 할때 원래 있던 흙들이 고와서 그런지 잔뿌리들이 많았습니다.
과습이 올까봐 입자를 큰거 위주로 했었는데, 뿌리 발달?을 위해서 입자가 작은것이 좋을까요?
입자 공극이 크면 잔뿌리가 생각보다 많이 안생기더라고... 공극 좋게 해서 물 푹푹 주고 습도 유지시키는 하우스 화원 같은 환경 아니면.. 상토같은.. 류도 30-40 정도 좀 넣어주는게 좋을지도.... 아래 아가베 고수님이 잘 알려주실...
피트/부엽토 같은 보습재는 15% 정도까지만 넣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저 같은 경우는 알 가는 적옥토(2~3mm) 10%, 세립 제올라이트(2-3mm) 10%정도를 혼합해주니 잔뿌리도 잘 발달하더라고요 속 편하게 세립 산야초 6+소립 산야초 3+피트모스&코코피트 1 비율 혼합도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