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부작하느라 허리 뽀개지는 줄 알았습니다 부작을 원형으로 한다는 것....그것은 정말 힘든 것이였구나 생장점에 대해서 여러 블로그와 영상을 보고 아무리 봐도 여기가 맞겠지! 하고 고정했습니다 무럭무럭 자라서 나랑 행복하게 살자 나의 쥐란아!!!!!
수태 봉분이 넘 낮아보이네요
그렇습니까? 블로그에서 수형 잡는 과정에서는 낮은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의 쥐란이도 저수엽이 거의 없다시피 한 것 같아서 좀 낮게 만들었어요... 당분간은 적응하게 두고 다시 부작해야할까봐요 ㅎㅎㅎ
부작 무서워 하지마. 해야 늘지... 수태 낮은건 잘 했어 과습보다는 건조가 낫다. 너무 물 마름이 빠르면 랩을 좀 둘러줘..
맞습니다 형님 허리가 다소 아팠을 뿐 부작이란 것은 느므느므 즐거운 것이였습니다 물이 너무 자주 마르면 자주 물시중을 들면 됩니다! 오히려 좋아!
수태봉분이 조금 낮네요.. 낮은건 어느정도 건조에 버티는 큰 개체에 해당하는 얘기고 어릴땐 생장이 우선이에요. 그블로그 어딘지 알듯한데 전 거기정보 거릅니다.. 참고하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선생님 생장점 위로 줄 감은 것 같아서 주말에 재부작할텐데 더 높게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