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성 정수 50 수돗물 50 세팅이였는데
관수수ph 6.3를 계속 붓는데도 배액 ph 5.3까지 떨어진 후 안올라가는 이유가 뭐지 찾아보니.
수소이온이 중탄산염을 다 날려서,양이온이 치환돼 만들어진 많은양의 수소이온이 관수수에 잔류한 상태에서 배지 내 수소이온을 밀어내지 못해서 일어난 현상이였던거임.
일단 7:3 비율로 바꿔 6까지 밀어올렸는데 내일 한번 더 줘보고 얼마나 떨어지는지 봐야겠다.
정수물이 생각보다 고려해야할게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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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전부 이해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