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기른지 1년정도 됐는데 아직도 감을 못잡겠어.
세립바크랑 상토로 8:2정도로 심었고 바크는 항상 촉촉한 상태임. 
흥건한 정도는 아니고 건조보다는 촉촉에 가까운데 애들이 연명하는 수준인거 보면 이건 아닌가 싶다가도 그렇다고 건조하게 해주면 그대로 멈춰라됨.

호야단들 어떤 느낌인지 알랴죠. 
풍성하고 꿀뚝뚝 호야 보고싶다고. 

0fedf277c0836a8023ed82e3359c706b70147a15b151c53b7c2fd5fa61b220219ef625eef6ccaa6ab1bf5ff7d7c992b3433ec1a0

74ed8771b78469fe23eb8f94419c7018c6fde700fc293cea2191cc523e9d44628e26b6081076986e6fdecb4e7ebc49d82e13fe2d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