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에 여쭤볼곳이 없어서 여기 여쭤보려고 글을 씁니다.
제가 가끔 무료분양을 하고 있는데요.
시간이 없다보니 직접 만나서 분양드리지 못하고
대부분 건물아래 무인택배함에 넣어두고
키우실 수 있을만큼만 가져가시라고 당근에 글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어제도 그렇게 올리고
한 두세시간정도 지나서 무인택배함을 열어볼 일이 생겨서 열어봤더니
한봉지도 안남고 다 사라졌더라구요.
이게 그렇게 순식간에 사라질만큼 적은 양이 아닌데 싶어서
CCTV를 확인해보니 한분이 모두 가지고 가셨습니다.
아..
그걸 다 키우실 수 없으실 텐데. 왜 가지고 가셨을까요?
지금까지 했던 모든 무분이 다 이런방식으로 사라졌던 걸까요?
다른 선생님들께선 어떻게 분양하고 계신가요?
욕심이지..
공짜니까 탐이나는거고 여러개를 둬도 남이가지는게 싫으니까 다 가져가는거죠.. 저는 천원이라도 받고 거래해요.. - dc App
같은 동네인거같은데.. 글 본거같아 양파같은 애들이었지? 욕심이거나, 리셀이거나일텐데.. 몇몇 아줌마들 할매들이 화초욕심이 과하더라
못된 심보 - dc App
어휴 거지새끼 카아악 퉷
인간실격 - dc App
당근 평균 - dc App
정말 별별사람 다 있네요;; - dc App
공짜의 문제임 천원이라도 받아야하는이유가 있음
어휴 ㄷㄷ 진짜 꼴불견이네.. - dc App
다음부턴 천원이라도 받아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