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 헨리 OST 직접 불렀고 선곡도 장면마다 했다 퀸 선곡은 직접 말한 것 


일렉트릭 스테이츠에서 브레이킹 더 로우 선곡 그대로 했다 타코는 데스파시토 지은 후 타코들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