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질하면 그만 이라는 듯 두 눈으로 보면서 내 작품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합니다.
다수가 나 하나 가지고 작품 훔치며 살아갑니다.
사과 하라니 우리는 잘못이 없답니다. 정당한 도적놈이더군요 나는 할머니꼐 용돈 드리라 했고 쯔위는 신호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효자가 아닙니다. 하지만 용돈 드리라 했습니다.
이 나라 국민에게 정부에게 저들은 조작질하려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할머니께 무슨 일 일어나면 연락 주라 했습니다. 박준형은 듣길 바랍니다. 너의 거짓말은 역사에 남든 역사에 남지 않든 나는 역사에 너를 심판할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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