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훔쳐서 만든 나의 작품으로 문화강국이라고 자랑하고 싶었나? 몹쓸 인간들이 문화강국 되고 싶었나? 할머니께 광주에서 제일 큰 집 사드리고 금의 환향 한다고 했다


할머니꼐 무슨 일 생기면 연락 하라고 없는 일 만들고 싶어서 그런 일 없다 하고 싶은것인가 그러고도 인간인 척 살고 싶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