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나를 저들의 작품노예로 만들고 그저 영화로 인간을 말하더군요 제가 말하는 역사로 작품 만드는 것이 저들의
영화로 진정한 인간의 추악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저들이 내게 어떻게 했는지 미디어로 거짓말은 어떻게 했는지
말입니다. 주성치의 소림축구 등 동요300수등 다 당시 지하방에서 채팅으로 시나리오 짓던 내가 상상하던 영화였습니다.
저들은 아닌 척 박준형과 같이 거짓을 말합니다 밤편지는 제가 부른 노래이고 아이유씨는 거짓을 말합니다. 연예인 전반이 쉬쉬하려 거짓을 말하지요
저런 인간 들입니다. 그저 예술이랍시고 더러운 거짓을 말하며 사는 자들입니다. 아름답게 포장한다고 추한 자신들의 범죄가 사라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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