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글두부 게이 버타쿠 됐노
익명(211.235)
2026-03-17 1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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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긴 뒈진 갤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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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일본 폴로 행사도 사람 구름떼같이 몰려들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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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팬들한테 잘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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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2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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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돌려서 1위 만드니 동남아도 안 봐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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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억까 당해도 넷플 1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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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나오는 얘기는 똠수 발연기 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19.202) | 2026-03-15 23:59:59추천 2
아버지 돌아가시던 이십대 중반 박준형 오세민 이성구 등이 광주 한국 병원 장례식장에 와 주었다. 당시로써는 고마운 일이였다. 박준형 등 작품 훔쳐 여러나라에 뿌리고 있었다는 걸 알기 전까지 말이다 당시 성구와 담배 한대 피며 이야기했던게 기억난다. 당시 김민규는 참석하지 않았다. 정신병자 만들고 자살징후자 만들어 거짓으로 덮으려하는 놈들이 나의 기억력을 의심하겠지만 말이다. 노예로 만들려 싫다느니 좋다느니 국민국민 거리던 박준형이였다. 저들은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이제는 노래까지 작품 훔치고 미디어로 대놓고 거짓말하며 그 공범들은 모르는 척 아닌 척 하는 자들이다 작품표시에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며 그저 자유 민주주의의 위대함을 말하고 있다.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 하는 자들이 작품 훔쳐 거짓말이라도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