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성격은 소심인데 이게 처음보는 사람한태나 소심이지 친해지면 전혀 안그럼
근데 막상 남 앞에서면 머리가 멍해진다라고 할까 그런게 있음...
이게 재수하면서부터 대인기피증도 생긴거 같은데
삼수인 지금은 처음보는 사람이랑 말하면 목소리가 안나옴
특히 여자는 심각..
ㅁ시발...나 병신된듯...이제어떻게하죠..흑흐그.
흑흑...흑흑...흑흑...
오늘 아빠폰 바꿔주러갔다가 호갱짓하고오고 ..
집에와서 보니 정신번뜩..하 부들부들..내가또 사기를..
아니 아무튼
그니까ㅡㅡ결론은..
소심하면 교사 ㅡ.하면 안되겠지요???
성격도 바뀌니까 바꾸면 됨
삼수가 장수임?? ㅋㅋ ㅜㅜ또르르
여기삼수생 은근많은데 두루두루 언니오빠로 어울려지내요.. 잘생겼으면 제발커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