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에서 8명을 사겼습니다. 전부다 하나같이 미인들이구요...
하루는 현재 여친하고 등산데이트를 하였습니다.
거기에 절(암자)가 있길래 절하고 가자고 해서 절에 들어 갔는데, 처음 보는 스님이 저를 보고 꾸짖더군요.
그 스님이 갑자기 저를 보고 '인간세상의 재미가 어떻더냐?'라고 하길래 왠 땡중이 미쳤나 싶어죠.
그런데 그 스님의 손에 든 석장을 들어 몇번 난간을 두드리니 갑자기 사면의 산골짜기 가운데서 구름이 일어나 대를 둘러감자,
어둡고도 어두워서 지척도 분간이 안 되었으며 갑자기 꿈처럼 변하더군요.
근데 놀라운건 진짜 꿈이 였음.............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깨지말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옥루몽
ㅋㅋ
글재밋노
녀석...
밥은먹고다니냐..
양소유ㅋㅋㅋㅋㅋㅋㅋ
닉값 ㅋㅋ
떨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