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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ml:namespace prefix = w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word"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티오가 늘든 줄든 

 

작년같이 1차에 정말 눈에 띄는 실수로 2점 날려 먹지 않고,논술도 18점 정도 맞아서

교육과정 53점 교직 18점으로 71점 맞으면 ,대구 꼴등으로 합격가능할까요?

하긴 노력을 해야하는데 상황이 만만치 않습니다.

 

작년에 교육과정 51점에 교직 13점 64점으로 세종시 커트라인에 -5점 나왔지만

아무래도 대구 경북은 저가 계속 다녔던 학교니까 최소한 영어 면접 때 아무리 군대에서 영어로 말 안 해서도 카투사도 지원했고

영어 말하기도 잘하는 편인데 (같은 점수 대에 사람에 비해서)

1문제만 말하면 되는 줄 알고 일부러 길게 중언부언 하다가 2문제 대답해야 하는데 1문제만 대답하는 등 생소한 상황은 없을 것같긴 한데 대구가 워낙 힘든 곳이니 걱정이 많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정말 평범하게 부부교사 해서 한 가정의 남편으로 좋은 아버지로 착한 아들로 살고 싶습니다.

군대에서 느끼는게 평범하게 사는게 너무 어렵다는 것입니다.

 

어릴 때는

불의를 못 보고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수능 응시할 자격이 없어 1년을 허비 했습니다.

그런데 군대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검정고시 하는 분들 보면 저가 너무 배불렀다는 것을 느낍니다.

행정 부대가 아니고 전투 부대에 있으면서 느낀 점이 너무 많습니다.반성도 하게 되고요.

 

2번 경찰대 실패하면서 너무 나 자신이 짜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