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년 참관 실습을 함.

일단 애들이 말 안듣는다던지 교권이 바닥이라든지는 적어도 초등학교에서는 전혀 걱정안해도 될듯하다. 생각보다 애들많이 순수하고 통제 잘되는편임. 그리고 사춘기이런애들도 거의 없다고 보면됨 대도시의 큰학교임에도 이정도면 뭐...

글구 교사의 잡무.

이게 하는건 좆도없는데 계속 바쁘고 이동해야함

우린 실습만 그것도 참관만 하는데도 실습록작성하랴 영상만들랴 소감문 작성하랴 이게 또 기한이 있어서 기한 맞추느라 더 힘이 드는거 같음. 종종 글 올라오는거보면  국회의원이 하루전에 머 제출하라고할때 짜증내는거 백분공감함 글구 계속 부장들 훈장질쩜 폰하지마라 머하지마라 이렇게 해라 저렇게해라 학년대표들 죽어나가드만 근데 훈장질이 직장 상사마냥 무슨 머라는게 아니라 어머니들 잔소리비스무리하게 말함. 암튼 현직들의 대강적인 틀이랑 비슷하게움직였음

결론 : 자퇴서 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