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교다니고 경기볼거임...어떤친구들은 마지막 방학으로써 배낭여행계획 짜기도학하는데...나는 일단은 당연히 12월말부터 셤공부 시작이라고 생각햇거든근데좀 헷갈리네.. 어떡해야되는거야?? 나도 진짜 대학생으로써 마지막으로 놀러가고싶긴한데 하...
1월부터 자경 누나랑 같이 인강 들으면 충분함
하나 더. 꾸준함이 중요할 듯. 하다 멈추다 하다 멈추다 하는 애들 보면 멘붕하며 갈피를 못 잡던데
그리고 도 지역은 내년도 흥할 것 같음
헐 땡스... 서울은 전망이 어떤가요?
ㅋㅋㅋ 걍 맘 편히 경기 치셈
올해 티오면 4학년 8월부터해도 가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