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몇개써진거냐
왤케 민감하게 반응하냐
평소 쌓여있었냐
의식안하면 의식하지마라
알아서하겠지
교대입학하려고 없는 사명감 드립치며 면접본애들 몇있을거아냐
임고 볼때 또 사명감 드립 칠거잖아
눈치똑같이 보면서 뭐그리 민감해
내가 사명감 쩌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명감있는사람앞에서 딱히 할말없다
나보다 열정있는 사람에게 미안할때도있고
걔보다 수능은 잘봤을지 모르지만 내가 더 적합한 교사인지는 모르겠거든
그런거 한번 진지하게 고민도해봐
나도 그것때문에 괴리감 많이느꼈었다
시작은 부모님 권유로 초등교사로 꿈을 바꾼 반 친구를 자격, 사명감 운운하며 비난할 수 있느냐였음.... 감히라는 단어쓰면서 자기를 과대평가한 것도 있었고
니가 원본글을 보고도 이런 글을 쓸수 있을거 같냐 ㅋㅋ 수만휘글 완전 웃겼는데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원본은 존나 웃겼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