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몇개써진거냐


왤케 민감하게 반응하냐


평소 쌓여있었냐


의식안하면 의식하지마라


알아서하겠지




교대입학하려고 없는 사명감 드립치며 면접본애들 몇있을거아냐


임고 볼때 또 사명감 드립 칠거잖아



눈치똑같이 보면서 뭐그리 민감해


내가 사명감 쩌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명감있는사람앞에서 딱히 할말없다

나보다 열정있는 사람에게 미안할때도있고


걔보다 수능은 잘봤을지 모르지만 내가 더 적합한 교사인지는 모르겠거든

그런거 한번 진지하게 고민도해봐


나도 그것때문에 괴리감 많이느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