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활과 윤리2. 사회문화이 두 과목은 전혀 공부하지 않았는데 나머지 한 과목은 윤리와 사상을 공부하려고 합니다.그러면 차라리 같은 윤리 계열인 생활과 윤리를 공부하는 게 맞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과목 공부 해도 되는 건가요?공부량은 둘 다 별로 안 된다고 들었는데 두 과목 특성 좀 알려주세요.
대신 쉬운 만큼 표점이나 백분위 유지가 쉽지 않을까요?
쉽지 않지 않을까요?
윤사할거면 생윤이 훨씬 나음
보통 윤리와 사상 공부하면 다른 과목은 뭘 하세요?
아~ 감사합니다 ㅋㅋ. 공부량은 어느 정도죠?
저 윤사 생윤하는데
생윤 공부 하나도 안하고 1개 이상 틀려본 적 없음
윤사 개념 들고 생윤 가는 순간 탐구가 아니고 비문학 독해가 되버림 생윤은
헉 .... 그 정돈가요. 그러면 조금 선택하기 망설여짐 ..... 공부 안해도 그 정도면 1개 틀리면 위험하잖아요
윤사는 고등학교 때 1등급 받았어요 13년도 수능에서
근데 위험한 건 사문도 마찬가지라
그런데 교대 가려고 다니고 있는 대학 버리고 재수 중이어서요.....
지리는 못 해요 ㅋㅋ 4등급나오더라고요 ㅠ
확실히 통수는 잘 맞음;;
생윤 윤사 사문 법정 다 해봤는데
역사는 그나마 잘하는데 양이 많아서 국영수에 부담되지 않는 과목 선택하려고 해서요
난이도 순으로는 생윤<사문<윤사<법정
통수는 법정<윤사<사문<생윤
저 공익 판정 받았어요 ㅋㅋ
법정 ㅠ 정치는 싫은데 선거구 표 문제
머리 아픔 ㅎㅎ. 그외 입법 기구,행정 기구, 사법 기구 다시 하고 싶지 않아요
공부에 부담 안되시려면 생윤 하시되
전 다른 건 2,3급 인데 몸이 부실해서 신장,체중으로 공익 받았어요
그나마 통수 덜 맞으시려면 사문 하셔요
저체중공익이에요
음.... 조언 감사드립니다 ㅎㅎ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되겠어요. 수능 잘 봐야 되서 이번이 마지막이라 ㅠ
ㅋㅋ 님은 지금 군대가려고요?
유지나 공부해야지
저도 대학 버리고 교대가려고 수능 준비하는데..등급이 잘 안나와서 걱정
전 내년 준비하려고요~ 이번에 한국사능력시험이 10월 25일 날 있는데 그 시험 보고 내 생애 마지막 수능 보려고 해요. 안 되면 ...... 저보다 더 실력 있는 사람들에게 애들이 맡겨지게 되니까 애들이 잘 배우기를 바랄게요
왜 행복해요???? ㅎㅎ
사문해라 공부만 하면 확실히 성적 보장되는 과목. 다른 말장난 과목들은 공부해도 성적 보장 못함
윤리와사상 통수맞기 존나 쉬운과목임
헉.... 의경 힘들다던데 저도 4급 못 받으면 의경 칠려했는데.... 군대 편하게 가기 참 힘드네요
윤사는 잘 해요 1등급 나왔어요 2013학년도 수능에서요!
사문은 좀 생소한 과목이라서요 ㅎ 물론 생윤도 그렇지만 윤사 중복되는 부분 많다던데 그래도 점수가 중요해서 사문도 그런데 말장난이라 그렇다던데
나도 윤사 존나 잘하고 69평 다 1등급이었는데도 수능가서 3등급 나왔었음 재수때도 모고는 윤사 시험 봤다 하면 만점인 경우가 태반이었는데 수능에서 2등급 맞고 윤사 선택이 실수였다는거 느꼈다
ㄴㄴ 사문은 윤사에 비하면 말장난 별로 없는 축이고 심화문제는 거의 항상 통계 분석에서 나와서 그것만 잘하면 됨
음.... 그럼 사문 고려해 봐야 하겠네요 ..... 사문 ㅎㅎ
동아시아사 한국사가 개꿀인데
ㅋㅋ양이 많아서요~ 국영수를 좀 휘어 잡아야겠어서 탐구는 뭐할지 좀 고민많아서요.
아~ 쿼카님 답변 감사합니다.~^^
서남아시아 사막 그런 건 세계지리 과목 맞죠?
수도 외우고 나라 외우는 건 어렸을 때 좋아했는데 저랑 맞는 과목인진 모르겠지만 조언 감사합니다.
@.@? 다들 약빤거야? 어디서 씹선비질이야? 응?
그럼 세계지리랑 윤리와 사상은 괜찮은 조합이나요?
한국지리는 지도 보기가 괴로워서 ㅠ 뒤에 인구 부분은 참겠는데 앞에 지도 부분이 너무 싫어서
윤리 생윤이 시너지효과 개쩐다 윤리하면 생윤내용반커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