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도안 교수-학습활동에 학생 예상답변이랑
실제 학생들 발표랑 어긋나는게 거의 없음
대단하고 능력있는건 인정하지만 저렇게 정형화된 틀만
고수하는게 맞는건지는 잘 모르겠음
정석도 좋지만 오랜 커리어로 생긴 수업 노하우를
견고하게 다지는 용도로만 쓰시는건 아닌지
수업모형과 관련이론 혹은 성취기준을 아예 파괴하는
수준만 아니면 지도안의 다양한 시도도 권장할만한데
어째 부초는 정석만을 고집하는걸까
모든 교사들 교수 스타일이 천차만별인데..
저걸 기저로 해야 다양화도 가능해서일까..?
참관이니까
FM이란건 그냥 기본이란거다. 교생들 대부분이 가장 기본적인 수업조차 제대로 못 해본놈들이 많은데, 수업도 안해본놈들한테 개성적인 수업을 가르쳐주고 보여준다? 펜 한번 잡아본적 없는 어린이한테 폰트만드는거 보여주면서 너도 한번 만들어봐 라고 하면 참 잘도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