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졸려서 과실에 누워있는데
친한 여자애들 3명이 들어와서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누워있어서 안보엿나봄
나도 낄려고 몸일으키는순간 내얘기를 하는거임
깜짝놀라서 다시 누웠는데 들어보니 여자를 밝히니
찌질하다니 하길래 그 자리에서 얼었음ㅅㅂ
난친해서 사적인 얘기까지 했는데 나만 빼고 선배 동기들 다알고있음 내앞에선 웃으면서 말했으면서 몰래한
내뒷담화 들으니 기분존나더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