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작년에 64점이였고 올 해 교직 3점 4점 ,교과에서 3,4점 정도 올리 수 있기는 한데
예전에 수능 치기 몇 달 전에 언어 97퍼센트 수리 6만명 중 484등 탐구는 무조건 1등급이지만 영어도 카투사 지원할 정도로는 되어서 시간 안에로만 풀면 1등급이였겠지만
모의고사 때 그렇게 나와도 순천향 의대는 서울대 법 경 갈 점수 나와야 교차지원 되었기 때문에 답답했는데
이 나이에 예전 음악이 생각나네요 .
같이 시시시 나온 동생 분은 카투사 끝나고 대구에서 선생님 하고 있을건데 ...
키도 크고 , 군대와서 내가 얼마나 못난지 느껴가고 있기 때문에 그냥 꾸준히 노력하면서 살렵니다.
사실 내가 교대 입학할 때부터 나이만 많고 어리석은 것을 알기에 열등감에 시달렸는데 아버지만 세종시에 대리점 있고 ,대구에 아시는 분이 스포츠 센터하고 주변 상황만 괜찮지 ,대구교대 입학 때부터 나 하나만 바라보면 이미 망가진 상태.그냥 꿋꿋이 단차에 나 하나 살아있어도 겨냥대 밖고 직접조준하고 죽는다는 생각으로 죽기 전까지 아무 생각없이 살렵니다.
밍국이형 또 떨어지겠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