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충남학교도 충남충남이 좋지만왠지 쫄리는 이 기분지역제한으로 써볼까갓남으로 써볼까어디로 가야하나하지만 임고준비따위는 하나도 안했다는 게 함정어디 써도 떨어지는데 25000원 아끼고 걍 쓰지 말까종일 고민하다진흥각에 와서 뜨거운 짬뽕 국물에마음을 녹여본다
과락만 면하게 해주는 과외 어디 없냐? 한 달동안 빡세게 받고싶다
충남이 미달이 아니라 충북이 미달날거 같은데 충북이 거의 언급이 없는데 경쟁률 지금 존나 낮은 듯
충남 충북 경쟁률 차이는 거의 없는데 충남만 존나 언급되고 충북은 존나 조용히 묻어감 ㅋㅋㅋ
니 주변에 공부 좀 열심히 한애들 있잖아 그런 애들이랑 밥 같이 먹으면서 그냥 과목별로 제일 중요한거만 집어달라고 하고 그것만 열심히 외워라
저랑 같이 30일의 전사 뛰죠
아싸야. 주변인물 없어. 30일의 전사... 충남 붙을 수 있을까. 어차피 결혼할 생각도 없고 욕심도 없는데 전남으로 써볼까.미달을 기대하며.... 짬뽕 먹고 집에 와서 한숨 잤네.이젠 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아.. 어디가 미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