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교사가 하고 싶어서 교대왔는데
자꾸 아부지가 아부지일 물려받으란다
솔직히 아부지하는일이 돈은 되거든
기술쪽 사업인데 연봉으로 1억5천쯤되
근데 나는 항상 거절했는데 요즘 자꾸
때려치고 가업이나 이을까 생각해보게된다
니들이라면 어떠하냐?
자기꿈을 위해 물질을 버릴수 있겠니?